A general officer is an officer of high rank in the armies, and in some nations' air forces, space forces, and marines or naval infantry.[a] In some usages the term "general officer" refers to a rank above colonel.[1] The adjective general had been affixed to officer designations since the late medieval period to indicate relative superiority or an extended jurisdiction. 將軍장군 이제부터모두내가가르쳐준것으로하겠다그림그리는법을가르치다그림그리는법을가르쳐주다그림그리는법을가르쳐준것으로하겠습니다임의표식 장군은 중국에서 전해내려온 말이며, 그 뜻은 한자를 풀이하면 '군(軍)을 이끈다(將)'라는 의미로, 군 세력을 지휘하는 사령관의 관직으로 사용된 것이 그 시초이다. 그 예는 춘추시대의 문헌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한나라에서는 장군직이 평시가 아닌 임시의 직책으로 임명되었지만 대장군이나 거기장군 혹은 표기장군 같은 고위장군직은 평시 대신들의 작호로도 사용되었다. 전쟁이 일상이었던 중국 삼국시대에는 아주 다양한 종류의 잡호장군이 생겨났다. 잡호장군은 최상위 계급인 대장군부터 최하위 계급인 비장군까지 존재했다. 삼국시대 당시 대장군 정도 되면 해당 국가 전군의 모든 병력을 통솔하는, 군인으로서 서열 1위의 관직이며 문관으로 따지자면 대사마와 동급이었다. 장군이라는 한자어를 풀이해보면, 높은 안목을 가지고 전략가(strategy+節制+忍耐+集中을소유한다)로서, 지휘통솔체계의 가장 높은 위치에서 實戰打擊(단병접전-백병전+원거리타격전+단위조직전,반드시先頭에서서實戰指揮해야 한다.)지휘하며, 임무기간중 사적인 욕구나 욕망 그리고 오만과 교만을 멀리하며, 인내,자제하며, 오로지 한가지 목표에 집중하는 지휘관을 의미한다. 한자어를 그대로 풀이해보면 그런 것 같다 우리가 그간 목격관찰한 바에 의하면, 오늘날 영미제국과 독일등 서구선진국의 이른바 장군들이란, 원본래수준을 보건대는, 유인원, 원숭이 수준으로 평가될수 있었다. 우리가 이와같이 말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그림을 그린다. 그림은, 우리의 개인적인 내면문제들과 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보려는 의도와 목적이다. 그림을 그린지는 11년째이다. 보통 어떤 일을 하던 10년이상 집중하면, 아무리 못나고 얼간이 같은 자라고 해도, 통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비열한 파충류들과 공룡들로 구성된 지구인들 혹은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일본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중국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인도지도부등의 이른바 난다긴다하는 자들은, 이러한 기본상식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그림들이 자신들을 조금이라도 불리하게 만들면, 그 즉시 우리의 명줄을 잡고 나타나거나, 칼부림을 놓고, 살인을 하는 술수로서, 그 의식과 혼백을 죽이는 동시에 이건 내가 가르쳐준 것으로 하겠다라고 당연지사로 말한다. 특히 가장 비열한 잡놈들은 인도놈들이다. 이른바 라마제국이라고 불리는 놈들인데, 현대인도에서는, 이른바 크리슈나, 파라마한사등으로 아주 고매고상하고 높은 깨달음을 얻은 놈들로 행세하고 평가하지만, 실제를 들여다보면, 가장 비열하고 추잡한 놈들에 속한다. 그중에 한놈이 라마제국에서 가장 잘싸우고 유능하고 전략전술에 능한 놈으로 알려진 라마제국 제1원수(대장군)놈인데, 이 놈이 누군고 하면 라마크리슈나이다. 그리고 이 라마크리슈나의 아종이 아플레이아데스에서 만든 거짓아틀란티스 수장직을 지낸 아트라스 놈이다. 아트라스(atlas)놈은, 불미스럽게도, 아틀란티스와 대적하던 가장 못된 적들중 하나인 라마제국의 대원수 대장군놈의 아종으로서 간자,간첩,이중첩자로 잠입해온 반역도였다. 이 새끼가 가장 요런 술수를 많이 쓰는데, 이 술수는 어디서 온 것인가 하면, 아플레이아데스 수장17놈과,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놈들로부터 온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말데크수장용으로부터 오는데, 이 말데크수장용이라는 놈도 원본래를 들여다보면 형편없는 들짐승, 공룡에 불과한 놈이다. 보통 라이라등급만 되면, 이런 짓은 안한다. 아플레이아데스등급에서 가장 심한데, 남이 해 놓은 일을 제놈이 한 것으로 가로채거나 뒤바꾸는 짓을 능수능란하게 자행하는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그리고 가장 최상위에 서 있는 말데크수장용(말데크식인공룡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아주 수준이 낮고 미개원시야만하등의 상징인 놈이 말데크수장용이다)이라는 놈을 보면, 나눠지는데, 라이라등급에서는 안 그러는 것처럼 보이고, 아플레이아데스등급으로 오면, 아주 심하게 자행한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보면, 이 새끼가 수장용이라는 지위에 맞지 않는 아주 비열하고 사특하고 하등미개원시야만적인 원본색과 원본능을 가진다는 점이다. 이 새끼를 보면,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베가, 라이라,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근원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수 있다. 10년이 넘게 집중해오는 일을 무시묵살거부한다. 그리고 무조건 제놈이 가르쳐준 것이라고 주장하고 표식을 하고 발을 거는 비열하고 파렴치한 짓을 수시자행하는 것이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고, 가장 심한 놈들은 라마제국이고 인도놈들이고, 영국놈들이나 미국놈들도 만만치않다. 일본놈들은 아예 근원체,영체할 것 없이 전부 무단탈취공유하고, 뭘하면 무조건 제놈이 한 것으로 처리하고 그 결과를 가로채는 술수를 쓰는데, 우리가 아는 바로는 영국,미국,독일놈들도 마찬가지이다. 심하게 드러내는 놈들이 일본놈들, 인도놈들, 라마제국놈들이다. 그리고 이렇게 하라고 시킨 놈이 말데크수장용 말데크식인공룡놈이다 --------------------------------------------- 사진에 보이는 미해상기동타격단, 혹은 항모전단등의 전략들은 아주 아주 먼 고대의 아틀란티스에서 실행했던 전략들중 하나이다. 이 기술들과 전략들 군사기술,병법들이 도대체 누가 가르쳐준 것이고 어느 경로를 통해서 지구인들에게 가르쳐진 것인지는 공식적으로 불명확하다. 다만, 군사기술, 군사장비, 무기들과 전략전술들의 진보와 발전은 양차세계대전을 통해서 이뤄진 것이라는 점이다.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기간중 군사기술, 무기, 장비, 전략전술들이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그러나 이 발전과 진화진보는 지구인스스로의 것이 아니다. 히틀러의 전격작전은 아틀란티스군의 기본전략체계중 하나였고, 적어도 1200만년전이전에 실행된 기본전략들이다. 우리가 그간 목격관찰한바로는, 우리가 상플레이아데스인의 신분지위등급서열에서 말데크수장용을 dragon등급으로 잘못 알고, 부모자식관계를 가지자, 이 미친 식인공룡놈이 우리의 영등급,영위,영격,영력,영성을 마구잡이로 침탈하여, 제놈것처럼 쓰면서, 아무것도 몰랐던 야생들짐승에 불과했던 축생등급이었던 놈들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원본래로는 아틀란티스나 준성단계로 올수 없었는데, 이 새끼가 부모자식관계를 악용하여 영등급을 무단침탈하고 무단공유하는 수법으로, 전원 우리가 되어 아틀란티스로 잠입해들어오고, 준성단계로 잠입하거나 침입하는 술수로서, 아틀란티스의 앞선 과학기술들과 군사전략기술, 무기류들을 탈취해갔다는 점이다. 전부 박종권이 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을 갈취착취탈취하는 도적질로서 자행된 결과들이다. 이 말데크라는 곳은, 실제 등급상 -77도레벨의 불가지극단극한지옥계를 원본래로 한다. 이 -77도라는 레벨은, 인간류나 사람들로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극단의 무서운 지옥이다. 우리가 극단지옥으로 표현하는 아플레이아데스조차도 -15도레벨의 지옥에 불과하다. 말데크가 어디에 있는 지옥계인지 알수 있다. 이런 등급부류로서는 아틀란티스를 올수 없다. 준성단계도 올수 없다. 그런데 오는데, 박종권이 영등급을 마구잡이로 탈취무단공유하고 전원이 박종권이가 되는 술수로서 온 것이다. 아틀란티스는 연옥계에 해당된다. 보통 등급상 17등급 혹은 +17등급으로 표현되는데, 이 등급은 말데크나 아플레이아데스같은 극단지옥계에서는 올수 없는 영역과 차원이다. 그런데 온다. 잘못된 부모자식관계를 이 미친 식인공룡놈이 최대한 악용한 결과이다. 우리가 뒤늦게 알고 MALDEK을 영구파문하지만 이미 때가 늦어서, 무려 은하계 7대주기를 모조리 돌고 난 이후이다. 현재 지구인으로 불리는 자들의 약 86%이상은 MALDEK亞種들이다. 특히 중국 한조(한족, 전말데크), 중국 수당계(선비족,훈족 후말데크)모두 MALDEK아종이다. 그리고 영국인,미국인,독일인들도 모두 MALDEK아종들이다. ------------------------------------------------------------------- 원본래,원본원,원본인을 보건대, 지구인들 세계의 장군들 특히 현대전과 연관된 장군들은 대부분 類人猿 수준이다. 이들이 현대전을 수행할수 있는 근본이유는, 배후의 라마제국놈들과 아틀란티스 때문이다. 이들을 빼면 類人猿수준이 된다. 고대,중세시대의 장군들은 보통 몸싸움, 칼싸움을 하는데, 이 시대의 장군들은 보통 공룡들 혹은 파충류들로서의 파충류아변종계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준신등급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다. 만일 사람이라면 그렇게 싸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가 보건대는, 爬蟲類亞變種人(인간처럼 생긴 파충류)들이거나 爬蟲人들, 恐龍人(얼굴이 불그죽죽하고 염라대왕이나 神將들처럼 보이는 자들은 爬蟲類가 아니다. 恐龍들이다.)들이다. 현대전에서는 이렇게 준신등급으로서 몸싸움을 하고 그래야 할 필요까지는 없고, 사람이라고 해도 싸울수 있는데, 다만 사람등급을 보건대는, 유인원수준이다. 우리가 왜 이렇게 말을 하느냐 하면, 지구인들이 아주 괘씸하고 못된 기질,성품들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림을 그리면서 알게 되는데, 남이 잘하거나 남이 오랜기간 해온 일들을 인정하지 않고, 제놈들이 제일 잘났고, 제놈들이 처음부터 아주 아는 것이 많고 그렇다고 오만무례하게 행위언행하는 풍조기질들이다. 특히 요 새끼들은 긴칼을 들고 와서 사람을 찌른다. 그것을 보통 살인, 살육, 살생, 살해라고 부른다. 殺人은, 그 사람의 아종을 다른 장소나 영역에서 칼로 찔러서 죽이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용기가 있고 그런 사람이라고 해도, 죽음의 공포에 직면한다. 殺肉은, 이른바 병신을 만드는 술수이다. 입이 돌아가게 하거나, 머리를 여러개 달아놓고 의식을 혼란시키게 하거나, 손발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만드는 것을 살육이라고 부른다. 말하자면 정박아, 지체장애자, 정신병자, 인격장애자를 만들어놓고 모독모욕하고 조롱하는 술수이다. 殺生은, 사람을 죽이는 술수로서, 인간만 살아있게 만드는 술수이다. 사람이란 생명체를 의미하는데, 기분이 좋다거나 음식맛이 좋다거나 안온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거나 그런 ASTRAL적인 감각들과 감정들을 섬세하게 느끼고 의식과 정신차원에서 안정되고 독립된 개체로서 존립하는 것을 사람이라고 말한다면, 그 사람을 살인해서 죽여버리고 인간만 살아있게 하는 술수이다. 인간이란, 여기서는 뼈대, 몸통, 프레임으로서 다만 물질체, 물질육체를 의미한다. 殺害란, 다른 사람들 머리위로 올려놓고, 그 다른 사람들을 죽이는 술수이다. 다른 사람 머리위로 올라가 있으면 다른 사람을 나로서 인식하는데, 그 사람을 때리거나 겁을 주거나 살인하여 죽이는 술수이다. 그러면 당하는 놈은 병신 얼간이가 되고 생각을 할수 없거나 의식자체가 불명해진다. 이 술수를 이재용이 놈과 이건희놈이 즐겨쓰는데, 요 술수를 라마제국 대원수, 대장군놈 라마크리슈나놈이 아트라스 놈으로 위전생한이후, 그대로 답습하여 배우고 따라하는 추태를 만발한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씨발새끼가 라마제국의 대장군이라고 할수 있는지 참으로 해괴하다. 우리가 느끼는 점은, 이게 보통 식인식육인육물육하는 식인파충류,식인공룡놈들의 원본래수준이라는 점이다. 말하자면 들개, 들짐승수준의 아주 아주 미개하고 단순하고 원시적이고 비열한 들짐승 하이에나 수준도 안되는 더럽고 추잡한 짐승의식들이라는 점이다. 그 나머지 말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은 것처럼 보이고 유식해 보이고 그러는 것은 사람들 것을 모방해서 차용해서 자기것처럼 쓰는 원본능을 가지기 때문에 그렇지 실제 원본래를 보면 유인원수준도 안되는 들개수준, 들짐승수준이 바로 이 새끼들이다. 이유는 이 새끼들이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으로서 살게 되면 살기가 어렵고 힘들고 고생을 하기 때문에 이 새끼들이 사람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이를 完全無知라고 부른다. 유감스럽게도 그 잘난 펜타곤의 장군들및 대부분의 장군들 수준은 類人猿수준이다. 11년간 工業으로서 그리고 있는 나의 그림을 그릴때 나타나서, 내가 가르쳐준것으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놈들은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구작두사형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구추방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
A general officer is an officer of high rank in the armies, and in some nations' air forces, space forces, and marines or naval infantry.[a]
In some usages the term "general officer" refers to a rank above colonel.[1]
The adjective general had been affixed to officer designations since the late medieval period to indicate relative superiority or an extended jurisdiction.
將軍장군
이제부터모두내가가르쳐준것으로하겠다그림그리는법을가르치다그림그리는법을가르쳐주다그림그리는법을가르쳐준것으로하겠습니다임의표식
장군은 중국에서 전해내려온 말이며, 그 뜻은 한자를 풀이하면 '군(軍)을 이끈다(將)'라는 의미로, 군 세력을 지휘하는 사령관의 관직으로 사용된 것이 그 시초이다. 그 예는 춘추시대의 문헌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한나라에서는 장군직이 평시가 아닌 임시의 직책으로 임명되었지만 대장군이나 거기장군 혹은 표기장군 같은 고위장군직은 평시 대신들의 작호로도 사용되었다. 전쟁이 일상이었던 중국 삼국시대에는 아주 다양한 종류의 잡호장군이 생겨났다. 잡호장군은 최상위 계급인 대장군부터 최하위 계급인 비장군까지 존재했다. 삼국시대 당시 대장군 정도 되면 해당 국가 전군의 모든 병력을 통솔하는, 군인으로서 서열 1위의 관직이며 문관으로 따지자면 대사마와 동급이었다.
장군이라는 한자어를 풀이해보면, 높은 안목을 가지고 전략가(strategy+節制+忍耐+集中을소유한다)로서, 지휘통솔체계의 가장 높은 위치에서 實戰打擊(단병접전-백병전+원거리타격전+단위조직전,반드시先頭에서서實戰指揮해야 한다.)지휘하며, 임무기간중 사적인 욕구나 욕망 그리고 오만과 교만을 멀리하며, 인내,자제하며, 오로지 한가지 목표에 집중하는 지휘관을 의미한다. 한자어를 그대로 풀이해보면 그런 것 같다
우리가 그간 목격관찰한 바에 의하면, 오늘날 영미제국과 독일등 서구선진국의 이른바 장군들이란, 원본래수준을 보건대는, 유인원, 원숭이 수준으로 평가될수 있었다.
우리가 이와같이 말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그림을 그린다. 그림은, 우리의 개인적인 내면문제들과 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보려는 의도와 목적이다. 그림을 그린지는 11년째이다. 보통 어떤 일을 하던 10년이상 집중하면, 아무리 못나고 얼간이 같은 자라고 해도, 통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비열한 파충류들과 공룡들로 구성된 지구인들 혹은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일본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중국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인도지도부등의 이른바 난다긴다하는 자들은, 이러한 기본상식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그림들이 자신들을 조금이라도 불리하게 만들면, 그 즉시 우리의 명줄을 잡고 나타나거나, 칼부림을 놓고, 살인을 하는 술수로서, 그 의식과 혼백을 죽이는 동시에 이건 내가 가르쳐준 것으로 하겠다라고 당연지사로 말한다. 특히 가장 비열한 잡놈들은 인도놈들이다.
이른바 라마제국이라고 불리는 놈들인데, 현대인도에서는, 이른바 크리슈나, 파라마한사등으로 아주 고매고상하고 높은 깨달음을 얻은 놈들로 행세하고 평가하지만, 실제를 들여다보면, 가장 비열하고 추잡한 놈들에 속한다.
그중에 한놈이 라마제국에서 가장 잘싸우고 유능하고 전략전술에 능한 놈으로 알려진 라마제국 제1원수(대장군)놈인데, 이 놈이 누군고 하면 라마크리슈나이다. 그리고 이 라마크리슈나의 아종이 아플레이아데스에서 만든 거짓아틀란티스 수장직을 지낸 아트라스 놈이다.
아트라스(atlas)놈은, 불미스럽게도, 아틀란티스와 대적하던 가장 못된 적들중 하나인 라마제국의 대원수 대장군놈의 아종으로서 간자,간첩,이중첩자로 잠입해온 반역도였다.
이 새끼가 가장 요런 술수를 많이 쓰는데, 이 술수는 어디서 온 것인가 하면, 아플레이아데스 수장17놈과,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놈들로부터 온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말데크수장용으로부터 오는데, 이 말데크수장용이라는 놈도 원본래를 들여다보면 형편없는 들짐승, 공룡에 불과한 놈이다.
보통 라이라등급만 되면, 이런 짓은 안한다. 아플레이아데스등급에서 가장 심한데, 남이 해 놓은 일을 제놈이 한 것으로 가로채거나 뒤바꾸는 짓을 능수능란하게 자행하는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그리고 가장 최상위에 서 있는 말데크수장용(말데크식인공룡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아주 수준이 낮고 미개원시야만하등의 상징인 놈이 말데크수장용이다)이라는 놈을 보면, 나눠지는데, 라이라등급에서는 안 그러는 것처럼 보이고, 아플레이아데스등급으로 오면, 아주 심하게 자행한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보면, 이 새끼가 수장용이라는 지위에 맞지 않는 아주 비열하고 사특하고 하등미개원시야만적인 원본색과 원본능을 가진다는 점이다. 이 새끼를 보면,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베가, 라이라,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근원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수 있다.
10년이 넘게 집중해오는 일을 무시묵살거부한다. 그리고 무조건 제놈이 가르쳐준 것이라고 주장하고 표식을 하고 발을 거는 비열하고 파렴치한 짓을 수시자행하는 것이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고, 가장 심한 놈들은 라마제국이고 인도놈들이고, 영국놈들이나 미국놈들도 만만치않다. 일본놈들은 아예 근원체,영체할 것 없이 전부 무단탈취공유하고, 뭘하면 무조건 제놈이 한 것으로 처리하고 그 결과를 가로채는 술수를 쓰는데, 우리가 아는 바로는 영국,미국,독일놈들도 마찬가지이다. 심하게 드러내는 놈들이 일본놈들, 인도놈들, 라마제국놈들이다.
그리고 이렇게 하라고 시킨 놈이 말데크수장용 말데크식인공룡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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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미해상기동타격단, 혹은 항모전단등의 전략들은 아주 아주 먼 고대의 아틀란티스에서 실행했던 전략들중 하나이다.
이 기술들과 전략들 군사기술,병법들이 도대체 누가 가르쳐준 것이고 어느 경로를 통해서 지구인들에게 가르쳐진 것인지는 공식적으로 불명확하다.
다만, 군사기술, 군사장비, 무기들과 전략전술들의 진보와 발전은 양차세계대전을 통해서 이뤄진 것이라는 점이다.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기간중 군사기술, 무기, 장비, 전략전술들이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그러나 이 발전과 진화진보는 지구인스스로의 것이 아니다.
히틀러의 전격작전은 아틀란티스군의 기본전략체계중 하나였고, 적어도 1200만년전이전에 실행된 기본전략들이다.
우리가 그간 목격관찰한바로는, 우리가 상플레이아데스인의 신분지위등급서열에서 말데크수장용을 dragon등급으로 잘못 알고, 부모자식관계를 가지자, 이 미친 식인공룡놈이 우리의 영등급,영위,영격,영력,영성을 마구잡이로 침탈하여, 제놈것처럼 쓰면서, 아무것도 몰랐던 야생들짐승에 불과했던 축생등급이었던 놈들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원본래로는 아틀란티스나 준성단계로 올수 없었는데, 이 새끼가 부모자식관계를 악용하여 영등급을 무단침탈하고 무단공유하는 수법으로, 전원 우리가 되어 아틀란티스로 잠입해들어오고, 준성단계로 잠입하거나 침입하는 술수로서, 아틀란티스의 앞선 과학기술들과 군사전략기술, 무기류들을 탈취해갔다는 점이다. 전부 박종권이 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을 갈취착취탈취하는 도적질로서 자행된 결과들이다.
이 말데크라는 곳은, 실제 등급상 -77도레벨의 불가지극단극한지옥계를 원본래로 한다. 이 -77도라는 레벨은, 인간류나 사람들로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극단의 무서운 지옥이다. 우리가 극단지옥으로 표현하는 아플레이아데스조차도 -15도레벨의 지옥에 불과하다. 말데크가 어디에 있는 지옥계인지 알수 있다.
이런 등급부류로서는 아틀란티스를 올수 없다. 준성단계도 올수 없다. 그런데 오는데, 박종권이 영등급을 마구잡이로 탈취무단공유하고 전원이 박종권이가 되는 술수로서 온 것이다.
아틀란티스는 연옥계에 해당된다. 보통 등급상 17등급 혹은 +17등급으로 표현되는데, 이 등급은 말데크나 아플레이아데스같은 극단지옥계에서는 올수 없는 영역과 차원이다. 그런데 온다. 잘못된 부모자식관계를 이 미친 식인공룡놈이 최대한 악용한 결과이다.
우리가 뒤늦게 알고 MALDEK을 영구파문하지만 이미 때가 늦어서, 무려 은하계 7대주기를 모조리 돌고 난 이후이다.
현재 지구인으로 불리는 자들의 약 86%이상은 MALDEK亞種들이다.
특히 중국 한조(한족, 전말데크), 중국 수당계(선비족,훈족 후말데크)모두 MALDEK아종이다. 그리고 영국인,미국인,독일인들도 모두 MALDEK아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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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래,원본원,원본인을 보건대, 지구인들 세계의 장군들 특히 현대전과 연관된 장군들은 대부분 類人猿 수준이다. 이들이 현대전을 수행할수 있는 근본이유는, 배후의 라마제국놈들과 아틀란티스 때문이다.
이들을 빼면 類人猿수준이 된다.
고대,중세시대의 장군들은 보통 몸싸움, 칼싸움을 하는데, 이 시대의 장군들은 보통 공룡들 혹은 파충류들로서의 파충류아변종계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준신등급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다. 만일 사람이라면 그렇게 싸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가 보건대는, 爬蟲類亞變種人(인간처럼 생긴 파충류)들이거나 爬蟲人들, 恐龍人(얼굴이 불그죽죽하고 염라대왕이나 神將들처럼 보이는 자들은 爬蟲類가 아니다. 恐龍들이다.)들이다.
현대전에서는 이렇게 준신등급으로서 몸싸움을 하고 그래야 할 필요까지는 없고, 사람이라고 해도 싸울수 있는데, 다만 사람등급을 보건대는, 유인원수준이다.
우리가 왜 이렇게 말을 하느냐 하면, 지구인들이 아주 괘씸하고 못된 기질,성품들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림을 그리면서 알게 되는데, 남이 잘하거나 남이 오랜기간 해온 일들을 인정하지 않고, 제놈들이 제일 잘났고, 제놈들이 처음부터 아주 아는 것이 많고 그렇다고 오만무례하게 행위언행하는 풍조기질들이다. 특히 요 새끼들은 긴칼을 들고 와서 사람을 찌른다. 그것을 보통 살인, 살육, 살생, 살해라고 부른다.
殺人은, 그 사람의 아종을 다른 장소나 영역에서 칼로 찔러서 죽이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용기가 있고 그런 사람이라고 해도, 죽음의 공포에 직면한다.
殺肉은, 이른바 병신을 만드는 술수이다. 입이 돌아가게 하거나, 머리를 여러개 달아놓고 의식을 혼란시키게 하거나, 손발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만드는 것을 살육이라고 부른다. 말하자면 정박아, 지체장애자, 정신병자, 인격장애자를 만들어놓고 모독모욕하고 조롱하는 술수이다.
殺生은, 사람을 죽이는 술수로서, 인간만 살아있게 만드는 술수이다. 사람이란 생명체를 의미하는데, 기분이 좋다거나 음식맛이 좋다거나 안온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거나 그런 ASTRAL적인 감각들과 감정들을 섬세하게 느끼고 의식과 정신차원에서 안정되고 독립된 개체로서 존립하는 것을 사람이라고 말한다면, 그 사람을 살인해서 죽여버리고 인간만 살아있게 하는 술수이다. 인간이란, 여기서는 뼈대, 몸통, 프레임으로서 다만 물질체, 물질육체를 의미한다.
殺害란, 다른 사람들 머리위로 올려놓고, 그 다른 사람들을 죽이는 술수이다. 다른 사람 머리위로 올라가 있으면 다른 사람을 나로서 인식하는데, 그 사람을 때리거나 겁을 주거나 살인하여 죽이는 술수이다. 그러면 당하는 놈은 병신 얼간이가 되고 생각을 할수 없거나 의식자체가 불명해진다.
이 술수를 이재용이 놈과 이건희놈이 즐겨쓰는데, 요 술수를 라마제국 대원수, 대장군놈 라마크리슈나놈이 아트라스 놈으로 위전생한이후, 그대로 답습하여 배우고 따라하는 추태를 만발한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씨발새끼가 라마제국의 대장군이라고 할수 있는지 참으로 해괴하다. 우리가 느끼는 점은, 이게 보통 식인식육인육물육하는 식인파충류,식인공룡놈들의 원본래수준이라는 점이다. 말하자면 들개, 들짐승수준의 아주 아주 미개하고 단순하고 원시적이고 비열한 들짐승 하이에나 수준도 안되는 더럽고 추잡한 짐승의식들이라는 점이다.
그 나머지 말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은 것처럼 보이고 유식해 보이고 그러는 것은 사람들 것을 모방해서 차용해서 자기것처럼 쓰는 원본능을 가지기 때문에 그렇지 실제 원본래를 보면 유인원수준도 안되는 들개수준, 들짐승수준이 바로 이 새끼들이다.
이유는 이 새끼들이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으로서 살게 되면 살기가 어렵고 힘들고 고생을 하기 때문에 이 새끼들이 사람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이를 完全無知라고 부른다.
유감스럽게도 그 잘난 펜타곤의 장군들및 대부분의 장군들 수준은 類人猿수준이다.
11년간 工業으로서 그리고 있는 나의 그림을 그릴때 나타나서, 내가 가르쳐준것으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놈들은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구작두사형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구추방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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